오늘의 옵션 PCR (KOSPI200)
옵션 시장에 풋과 콜이 각각 얼마나 쌓여 있는지를 비율로 나타낸 값입니다. 미결제약정 기준과 거래량 기준을 함께 싣습니다 — 둘은 자주 반대로 움직입니다.
기준2026-10-08
- PCR (미결제약정)
- 0.64
- 풋 OI ÷ 콜 OI
- PCR (거래량)
- 0.49
- 풋 거래량 ÷ 콜 거래량
- IV 스큐
- +2.03%p
- ATM 풋 IV − 콜 IV
- ATM 내재변동성
- 콜 31.5% · 풋 34.5%
- 기초자산
- 1,052.70
- KOSPI200
| 만기월 | PCR (미결제약정) | PCR (거래량) |
|---|---|---|
| 202611 | 0.64 | 0.49 |
| 202612 | 1.94 | 3.20 |
자주 묻는 것
PCR이 무엇인가요
Put/Call Ratio, 즉 풋옵션을 콜옵션으로 나눈 비율입니다. 1보다 크면 풋이 더 많고, 1보다 작으면 콜이 더 많다는 뜻입니다.
미결제약정 기준과 거래량 기준은 어떻게 다른가요
미결제약정(OI)은 청산되지 않고 남아 있는 계약의 누적이고, 거래량은 그날 오간 계약 수입니다. 앞의 것은 쌓여 온 상태를, 뒤의 것은 오늘의 움직임을 봅니다. 그래서 두 값이 반대 방향을 가리키는 날이 자주 있습니다.
IV 스큐는 무엇을 뜻하나요
같은 만기의 등가격(ATM) 풋과 콜의 내재변동성 차이입니다. 값이 양수라면 풋 쪽 변동성이 더 높게 형성돼 있다는 관측입니다.
이 값으로 방향을 알 수 있나요
이 페이지는 관측된 값과 그 정의만 싣습니다. 특정 방향을 제시하거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.
기준일이 오늘이 아닌 이유는요
옵션 체인 수집은 하루 한 번 이뤄지고 거래소 집계에 하루 이틀 걸립니다. 그래서 화면에 실제 스냅샷 날짜를 그대로 적습니다.
이 숫자는 매일 아침 다시 계산됩니다. 같은 값을 텔레그램으로도 보내드립니다 — 무료이고, 링크 한 번이면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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